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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238

연기암가는길 연기암 가는길은화엄사 구부전뒤편 등산로가면 2km가 조금 넘으며임도로 가면 4km가 조금 더 됩니다.임도 따라 가다보면 4개의 암자가 보입니다.몇해사이 많은 암자가 들어섰지요가장 먼저 보이는 금정암입니다.나머지는 출임을 금해 들러보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은 눈과 고드름 뿐입니다.추운날씨에도 첨벙거립니다.윤석이는 연못의 어름이 꽁공얼었나 굼궁해 내겨가다 누군가의 호통에 다시올라왔지요몇해전 윤찬이가 대흥사 연못에서 살얼었던 연못에 빠져 온몸이 젓었지요 둘이서 셋이서 넷이서 이렇게 놀았답니다. 2010. 1. 28.
화엄사 연기암 2010.1.16화엄사 주차장에서 연기암까지4.2km처음 연기암에 오를때 낙엽이 지는 가을 이였다.적멸당 옆에서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사이로 판소리가 구슬프게 들렸지요오늘 올라오보니 변화가 .... 연기암에서 섬진강이 보인다.문수보살 관음전에서 바라본 연기암관음전 내부문수전 창살 2010. 1. 25.
달마전 2010.1.19선암사달마전입니다.출입이 제한되어 담장너머 조심스레 보고왔습니다. 2010. 1. 19.
제천사 2010.1.10주암 운룡 용오름마을 입구에는속이 뻥뚫린 왕버들과 느티나무가고목이 되어계곡을 병풍처럼 둘러친다.대보름이면 이곳에 금줄이 이어지며이름모를 잡신들을 모시는지 바위틈엔 초가 보이고.계곡의 바윗돌엔누군가 새겨놓은 글귀도보인다.여름이면 이곳은 물놀이터로 북적거린다. 다리를 건너 윗쪽으로 오르면정자인지 문칸방인지 ㄱ자형태의 독특한건물이 서있다.서북쪽을 향한 대문에는興輝門이란 현판이걸리고 남서쪽으로 향한 정자형태엔 迎月亭이란 현판이 붙어있다.영월정과 흥휘문은출입문과 정자를 붙혀논 형태로.계곡을 내려보고 있으며 바로옆 소나무는 계곡아래로 위태로이 서있습니다.옛 주인은 이곳에서 누굴 기다렸기에화순쪽으로 난길을바라보며 영월정이라 명하였는가.. 대문을 들어서면본채로 들어섭니다.(지금은 대문은 잠겨있고 오른쪽.. 2010.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