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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여행 10.9. ~ 10.10.인천 섬여행멤버쉽트레킹과 함께하였다.신도. 시도. 모도 섬이 연결되어 둘레길을 걸었다. 그리고 다음날 장봉도 둘레길을 연이어 걸었다. 새벽에 출발하는 버스는 군산휴게소를 경유하여 인천으로 향했다. 인천대교를 지나 영종도로 그리고 신도평화대교를 지나 신도에 입도하였다. 남도와 달리 갯벌이 깊게 드러난 바닷가는 달리 보였다. 신도1리 마을에서 산행을 시작하였다. 마을을 지나 도예펜션에서 배나무재로 이어지고 다시 구봉산을 돌아 구봉정에서 되돌아왔다.밭에는 따지 못한 포도송이가 달려있고 배추는 크게 자랐다. 숲은 아름드리 해송 가득했다.점심으로 신도전망대횟집에서 소라비빔밥을 먹었다. 비빔밥 위에 소라가 잘게 설어져 나왔다. 초장에 비벼먹는다. 소주를 곁들어 낮술로 시작하였다..그리고 모.. 2026. 10. 15.
거창 감악산 10.11.(일) 거창 감악산해솔산악회 정기산행날씨가 다시 더워지고 있다. 아침 버스는 낮게 드리운 햇살을 맞으며 거창으로 향했다. 그리고 사과밭이 보이고 좁은 길을 따라 감악산 아래 가재골주차장에 정차를 하였다. 연속 이틀간 섬 산행을 하였다. 그 피로가 연속된 듯 오는 내내 계속하여 졸았다.오늘 산행은 거창 감악산으로 가재골주차장 – 선녀폭포 – 감악산 – 아스타국화 축제장 – 무장애길 – 연수사 –가재골주차장 원점회귀 9km 4시간 산행하였다.주차장에서 아랫길로 내려와 선녀폭포를 경유하여 임도를 타고 다시 가장 단거리코스로 정상까지는 1.8km로 경사가 가파르다. 단풍을 예상했지만 여전히 짙푸르다.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산길과 계단 길에 종아리가 뭉쳐진다. 정상까지는 단시간에 오르고 정상 데크에서 점.. 2026. 10. 13.
고창 선운산 10월 6일 (화) 오후 2:00글자 크기 조정중요 메일10.4.(일)고창 선운산해오름 정기산악회어제의 산행으로 종아리며 허벅지가 아팠다. 그리고 또 산행을 하였다. 오늘은 어제의 산행으로 정말 쉬고 싶었다. 그래서 절을 구경하고 막걸리나 마시고 싶었으나 일행들은 냉정하였다.절을 앞에 두고 암자하나 구경 못하고 산으로 돌았다. 그나마 산이 낮아서 걸을 수 있었다.오늘 산행은 주차장 – 일주문 – 석성암 – 마이재 – 수리봉 – 소리재 – 낙조대 – 천마봉 – 도솔암 – 선운사 – 주차장 12km 4시간 30분주차장에서 일주문으로 향한다.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보인다. 그리고 공원의 꽃무릇은 칙칙하게 변했다. 계곡에는 낮게 물이 흘렀고 어제처럼 하늘은 맑았다. 선운사 답장을 따라 석성암으로 향했다. 등산로.. 2026. 10. 7.
진안 운장산 구봉산 10.3.(토)진안 운장산 – 구봉산 연계산행 엑스포산악회 정기산행으로 진안 운장산과 구봉산 연계산행지로 선택하였다.계절이 바뀌었는지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했다. 아침에 가벼운 바람막이를 걸쳤지만 25도를 넘나들었다. 버스도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되었다. 진안으로 향하는 길이 이젠 익숙해졌다. 지난달에도 진안고원길을 걸었다.진안고원의 운장산(1126m)는 서봉 상봉 동봉의 3개의 봉우리로 연결되며 9개의 봉우리가 솟아있는 구봉산의 9봉으로 연결되어 내려간다.오늘 산행은 피암목재 – 활목재 – 칠성봉 – 운장산 – 삼정봉 – 갈크미재 – 곰직이산 – 북두봉 – 구봉산(9봉) - 1봉 – 구봉산주차장 약 16km구불거리는 도로를 타고 피암목재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하였다. 숲은 여전히 초록으로 빛나고 있다.. 2026.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