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39 함양 월봉산 8.29.(토)함양 월봉산 – 난데이계곡엑스포 산악회 정기산행이다.비가 내렸다. 어제 순천에는 호우 경보까지 내렸다. 가을장마처럼 연일 비소식이 있다. 내일도 모래도 국지성 호우가 내릴 예정이다. 비가 내려도 산행을 강행하였다.오늘 산행은 남령재 – 수리덤 – 전망대 – 남령능선 – 월봉산(1,279m) – 헬기장 –난데이계곡 – 구시폭포. 다박골폭포 – 대로마을 9.7km 4시간 14분 소요되었다.버스는 남해고속도로를 달려 함안과 산청을 경유하여 함양으로 이어졌다. 버스는 고도를 높여 남령재에 정차하였다. 지난 몇 달간 함양과 장수 주변을 잇는 산행을 하고 있다. 오늘도 계곡산행이다.비가 내린다. 우비를 걸칠까 생각하다 맞기로 하였다. 안개가 끼어 주변은 보이지 않았다. 바닥에서 습한기운이 올라왔다. .. 2026. 9. 2. 노랑물봉선 덕산계곡에서 2026. 8. 26. 장수 덕산계곡 8.23.(일) 장수 사두봉 - 덕산계곡해솔산악회 정기산행으로 함께하였다.오늘 산행지는 장수군 사두봉을 오르고 덕산계곡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약 11km 정도 되었다.밀목치(재) - 신덕산마을 – 논개활공장 – 963봉 – 사두봉(1,017m) - 바구니봉재 – 방화동자연휴양림 – 장안산 덕산계곡 – 장안산군립공원주차장 11km 3시간 40분버스는 구불거리는 고갯길을 올라 해발700고지에 위치한 신덕산 마을에 정차하였다.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A코스 참가자는 19명이다. 나머지는 덕산계꼭 산행을 하였다. 바람 한 점 없는 날씨는 무더웠다. 야외활동 자제 폭염경보 문자가 울렸다. 마을을 지나 숲으로 들어섰다. 산으로 이어지는 포장된 임도가 있다. 활공장으로 이어졌다. 오늘을 급하게 오르지 않았다. 그래.. 2026. 8. 25. 아랫장과 국가정원 8.17.(월)순천을 걷는다. 조례동에서 순천역을 지나 동천을 건너 아랫장에 도착하였다. 오늘은 비 소식에 걷기로 하였다. 우산까지 챙겼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목적지는 순천만국가정원이다. 전날 호우주의보가 내렸지만 동천은 그만하였다. 비는 적당히도 많지도 내리지 않았다. 주암 시골집 오르는 용오름 계곡에도 물은 넘치지 않았다. 오늘 장날이지만 더위와 비 소식에 복작거리지 않았다. 전집을 지나치고 짬뽕과 탕수육에 소맥을 마셨다. 점심 시간대라 대기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오래 있지 못하고 소주와 맥주 각2병씩을 비우고 일어섰다.선풍기는 돌고 있지만 장터는 더웠다. 폭염이 다시 찾아오는 듯 햇볕이 났다. 하지만 그늘을 찾아 걸을 만 하였다. 아랫장을 벗어나 동천을 따라 오천그린광장에 이동하였다. 푸른 잔디가.. 2026. 8. 20. 이전 1 2 3 4 ··· 8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