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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암동 추암해변입니다.
검색하니 촛대바위가 나옵니다.
이곳은 동해물과 백두산과 함께 동해 일출의 명소이지요
추암바위 사이로 솟아 오르는 붉은 태양은 사진작가들의 애용장소이기도합니다.
그리고 겨울연가등 드라마에 많이 나오기도 한곳이지요
남쪽지방에는 그래도 생소한곳이지요
이곳 까지 날아오려면 한나절은 소비해야 하는 먼곳이기에
평생 한번 지나칠까 하는 생각이드는곳입니다.
동해바다는 신혼여행때 그리고 그후 한번 들려야지 하면서 14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서야 잠깐 지나칩니다.
동해는 남쪽바다와 다른점은 일직선으로 뻗은 모래사장과 멀리 티끌한점 없는 수평선,
그리고 맑고 투명한 바닷물의 색감이 풍덩하고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점이 다를것입니다.
추암바위를 보니 금강산 일만이천봉처럼 하얗게 반짝이는 바위가 해변한쪽으로 자리잡고
옥색바다물이 깊이를 더해줍니다.
벌서 이동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아직 구석구석 구경을 하고 싶은데 점심먹을 준비를 하지요
해수욕장이라 식당이 별로 없습니다.
벌써 2시가 넘은 시간이라 이곳에서 물회를 먹고 대관령으로 넘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