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림

by 허허도사 2023. 9. 22.
728x90

내가 꿈꾸는 세상

매일 꿈을 꾼다.

일어나면 사라지는 꿈이다.

그래도 꿈을 꾼다.

 

멈출 수 없는 꿈은

나를 괴롭히고 즐거움을 준다.

그 꿈을 꾸는 게 행복하다.

살아있음을 느끼는 거다.

 

불면의 밤을 보내고

눈을 뜨면 또 다른 세상과 마주한다.

꿈속인지 밖인지 누가 알겠는가.

매일 밤 꿈과 함께 자다 깨다 반복하는 나에게 꿈은 현실이다.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논곡길  (0) 2023.09.26
매미  (0) 2023.09.22
속리산 스케치  (0) 2023.09.22
순천만  (0) 2023.06.21
화방사  (0) 2023.05.01